2012년 12월 4일 화요일

필리핀 마닐라 지역 KTV의 최강자 에어포스원


필리핀 마닐라 지역 KTV의 최강자 에어포스원 - 피나야 : airforce1_sinigang.jpg

2003년 3월 15일에 오픈했으며 에어포스원 이후로 마닐라에서는 새로 생긴 A클라스 KTV는 없다.
퀘존의 클라스메이트 이상의 시설과 규모로 생긴 KTV로 페가수스, 클라스메이트 다음으로 A클라스 KTV를 찾는 다면 빠라냐케의 에어포스원, 마카티의 파라오를 들 수 있다.

KTV의 이름처럼 외관에 있는 비행기만큼이나 퀘존의 클라스메이트보다 규모가 큰 필리핀에서 가장 규모가 큰 KTV이다.
에어포스원은 복층 구조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데 1층과 지하는 성인 마사지팔러이고 2층은 KTV로 구성되어 있다.
에어포스원은 미국 대통령 전용기의 이름을 딴 것으로 각 VIP룸은 미국의 유명한 대통령의 이름을 땃고 각방에는 화장실(C.R)과 세면대가 딸려 있다. 현지 필리피노에게는 에어포스원은 KTV보다 성인 마사지팔러로 더 유명한 것 같다.

전체적인 비용은 페가수스나 클라스메이트보다 조금 저렴하나 GRO의 인물이나 교양수준은 퀘존의 페가수스나 클라스메이트를 따라가지는 못하는 것 같다. 제법 잘 나가는 A급 바바에들에게 물어보면 웬지 시골같은 곳에 있는 에어포스원보다 명성이 있고 도심에 위치한 퀘존의 페가수스나 클라스메이트에 일하는 것을 선호함을 알 수 있다.

에어포스 원은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더. 1층은 Flight 168란 마사지팔러이고, 2층은 KTV이다.
쇼룸에서만 보면 바바에의 숫자나 수질은 2층 KTV보다 1층의 불건전 마사지샵에서 일하는 바바에가 보기에는 훨씬 낳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것은 조명빨에 불가하다.

2층에서 내리면 담당 마마상을 물어보면 특별히 없다고 하면 순번대로 마마상을 소개시켜 준다.
마마상을 따라서 긴 복도를 지나면 홀이 보인다. 먼저 쇼룸에 가서 바바에를 선택할 수가 있고 아니면, 먼저 룸(홀)으로 들어가서 주문을 먼저하고, 쇼룸에 갈수도 있다. 수 많은 KTV가 몰려있는 퀘존이나 파사이와는 달리 여기서 맘에 안든다고 해서 다른 KTV로 옮길 수 있는 선택권은 없으니 신중히 잘 선택하도록 하고 불렀는데 생각보다 다르면 지체하지 말고 다른 바바에로 교체하도록 하자.
룸은 한국의 룸싸롱 수준처럼 력서리하고 화장실에는 칫솔이나 세면도구가 기본적으로 1회용으로 세팅되어 있고 룸에는 평면 TV와 평면 컴퓨터 모니터가 있다. 물론, 가라오케 시설도 되어 있으며 한국 노래도 부를 수도 있지만, 오랜된 옛날 노래가 보통이니 최신 한국노래를 부르고 싶다면 한국 KTV로 가는 것이 좋다.

홀은 거의 클라스 메이트와 비슷한 형태로 중앙 앞쪽에 무대가 있고, 무대 양쪽에 큰 스크린이 있다. 그리고 무대 앞쪽으로 편안한 소파로 테이블이 형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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